예시 포트폴리오 — 미국 분산 (AAPL · MSFT · SPY · TLT)
변동성·기대수익률·샤프는 효율성 분석(Markowitz)과 같은 값(72개월)입니다. 시장 베타·알파는 기준 시장(미국 전체 시장)과 겹치는 70개월(2020-11–2026-08)로 계산했습니다.
Markowitz는 보유 자산의 조합을 기준으로, 비중을 바꾸면 위험 대비 수익을 개선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. CAPM은 시장을 기준으로, 내 포트폴리오가 시장 움직임에 얼마나 민감했는지, 그 위험을 감수한 만큼 수익을 얻었는지 살펴봅니다.
자산의 배분을 조정할 때는 Markowitz가, 시장 하락에 대한 노출과 투자 성과를 점검할 때는 CAPM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.
시장 전체를 기준으로 본 효율적 투자선
기준 시장: 미국 전체 시장 · 출처 Kenneth R. French Data Library
시장 데이터가 2026-08까지라 효율성 분석(72개월)보다 2개월 짧은 기간으로 계산했습니다.
같은 변동성(σ 15.4%)에서 시장 포트폴리오와 무위험 자산을 섞은 기준선보다 연 4.55%p 낮았습니다. 전체 변동성에 비해 수익이 시장보다 적었다는 뜻입니다. 시장을 넓게 담는 구성과 지금 구성을 비교해 보세요.
시장이 1 움직일 때 평균 0.84만큼 움직였습니다. 시장이 20% 빠지는 장면이면 약 16.8% 하락이 예상됩니다(알파·무위험 수익을 뺀 단순 계산). 시장 충격 시나리오 탭에서 투자금에 대입해 보세요.
변동성의 72.6%는 시장 움직임, 27.4%는 시장 요인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 몫입니다. 고유 몫이 커지면 특정 종목·업종에 치우쳤는지 종목별 표의 시장 몫(R²)으로 확인하세요.
시장 베타로 설명되는 부분을 빼면 연 −2.76%지만, p값 0.43로 0과 구분할 근거가 부족합니다. 차이가 없다고 단정하기보다 아직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읽으세요.
이 알파, 규모·가치 요인으로 설명될까?
같은 포트폴리오를 수익 요인 분석(Fama–French 3F)으로 돌리면, 시장 하나로 설명되지 않던 알파 가운데 규모·가치 요인이 설명하는 몫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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